순환하는 자연을 보여주다
수정 2011-04-02 00:24
입력 2011-04-0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추인엽 화백 ‘물 水’ 전시회
‘물’에 집중해온 추인엽(49) 화백의 개인전 ‘물 수(水)’ 전시가 5일까지 서울 관훈동 리더스갤러리 수에서 열린다. 이전까지 집중한 소재가 강과 폭포였다면 이번엔 오아시스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2011-04-02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