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값 폭행’ 최철원씨 구속기소
수정 2011-01-01 00:00
입력 2011-01-01 00:00
최씨는 10월 18일 SK 본사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인 탱크로리 기사 유모(52)씨를 회사 사무실로 불러 야구방망이와 주먹으로 마구 때린 뒤 ‘매값’이라며 2000만원을 준 혐의를 받고 있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2011-01-0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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