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리콜 도화선 급발진 사고 도요타 1000만弗 배상
수정 2010-12-25 00:34
입력 2010-12-25 00:00
도요타와 유족은 지난 9월 합의 당시 합의금 액수를 비밀에 부치기로 약속하고 LA 카운티 법원에 합의금 비밀 유지 신청을 냈다. 그러나 법원이 지난 20일 이를 기각하자 세일러 경관에게 차를 렌트했던 딜러 밥 베이커의 변호사가 금액을 공개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10-12-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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