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석 동아제약 부사장 R&D분야까지 총괄 역임
수정 2010-11-26 01:00
입력 2010-11-26 00:00
한편 이원희 용마로지스 대표이사는 강 부사장이 함께 맡고 있던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박동환 용마로지스 상무는 용마로지스 대표이사로 승진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10-11-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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