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석래 효성회장 검찰 고발
수정 2010-11-23 00:46
입력 2010-11-23 00:00
공정위 “계열 7개사 자료 누락 혐의”
효성 측은 “오래 전에 있었던 단순 집계착오들이 대부분인 데다 신고 누락을 스스로 발견해 자진신고를 한 결과”라면서 “고의성은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공정위도 “7개사 미편입 기간 중 계열회사 간 상호출자 등 위법행위는 없었다.”고 밝혔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10-11-2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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