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가수상 부활”…태진아 3대 가수협회장 취임
수정 2010-11-11 00:56
입력 2010-11-11 00:00
그는 취임사에서 “가수 노조, 가수 직원 노조, 가수협회 등 여러 개로 분리된 단체들의 대통합을 이루고 음원 수익의 효율적 배분 등 가수들의 권리 보호 및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상파 프로그램에서 가수 시상식이 없어졌다.”면서 “공정하고 투명한 ‘10대 가수상’ 시상식을 부활시키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10-11-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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