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바조 ‘노벨평화최고상’
수정 2010-11-10 00:08
입력 2010-11-10 00:00
바조는 오랫동안 미얀마의 민주화에 앞장서 온 아웅산 수치의 석방 활동과 아이티 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기금 조성에 나서는 등 유엔을 적극 후원했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2010-11-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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