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비 갈린 한국경제號] ‘27위’ 英연구소 한국 번영지수 평가
수정 2010-10-29 00:32
입력 2010-10-29 00:00
작년엔 26위… 노르웨이 1위
한국은 경제(15위), 교육(8위), 기업활동 환경(18위) 등의 항목에서는 상위권에 올랐고 통치(31위), 보건(30위), 안보(33위) 등에서도 양호한 평가를 받았다.
반면 개인의 자유 부문에서는 64위, 사회자본 부문에서는 59위를 기록하며 중위권에 머물렀다. ‘세계에서 가장 번영한 나라’의 영광은 노르웨이에 돌아갔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10-10-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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