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NO 도매가 기준 마련… 모바일 서비스값 싸질 듯
수정 2010-09-09 00:28
입력 2010-09-09 00:00
방송통신위원회는 8일 전체회의를 열고 SK텔레콤의 통신망과 주파수를 빌려서 이동통신 서비스를 재판매하는 MVNO의 도매대가 산정 기준을 ‘소매가에서 최대 44% 할인’하는 수준으로 정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10-09-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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