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 무보험 교통사고 입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0-09-09 00:28
입력 2010-09-09 00:00
이미지 확대
배우 박상민 연합뉴스
배우 박상민
연합뉴스
서울 강남경찰서는 8일 종합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본인의 차량으로 추돌사고를 낸 영화배우 박상민(40)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해 12월5일 새벽 1시쯤 서울 역삼동 경복아파트 사거리에서 르네상스호텔 방향으로 자신의 벤츠 차량을 몰고 가다 신호대기하고 있던 전모(47)씨의 개인택시 차량을 뒤에서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10-09-0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