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집중호우로 소래포구 어시장 천막 붕괴
수정 2010-08-29 15:40
입력 2010-08-29 00:00
사고 당시 어시장에는 상인들이 출근하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A수산 등 점포 30여 곳의 영업이 중단됐다.
경찰 관계자는 “천막 지지대가 천막 위에 고여 있던 물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부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경찰과 구급대가 2차 사고를 막기 위해 전기나 가스를 차단하고 상인들의 접근을 막고 있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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