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터, 공항서 시종 웃음”<조선신보>
수정 2010-08-26 00:00
입력 2010-08-26 00:00
조선신보는 평양발 기사에서 평양 공항에서는 북한매체들이 전한 6자회담 북한측 수석대표인 김계관 외무성 부상 외에 리근 외무성 미국국장이 함께 카터 전 대통령을 영접했으며 어린이가 꽃다발을 주었다고 밝혔다.
신문은 또 “비행장에는 기자들을 위한 촬영대가 설치되었다”며 “약 30명의 내외신 기자들이 취재했다”고 소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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