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앙코르와트 진입로에 태양광 가로등
수정 2010-08-20 00:38
입력 2010-08-20 00:00
아시아나항공 제공
아시아나는 지난 2월 KOICA와 공동으로 사회공헌을 실시하고 대외무상원조활동을 협력하기로 약정했다.
이에 따라 앙코르와트 유적지로 진입하는 ‘한-캄 우정의 도로’에 태양광 가로등 16개를 설치한 것이다.
2015년까지 매년 가로등 5~10개를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다.
아시아나 관계자는 “이번에 기증된 태양광 가로등은 백열전구등과 비교해 연간 이산화탄소 240㎏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고 설명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10-08-2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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