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 세계랭킹 3위
수정 2010-08-18 00:32
입력 2010-08-18 00:00
커 1위·미야자토 아이 2위
한국은 최나연(23·SK텔레콤)이 6위, 김인경(22·하나금융)이 8위, 김송희(22·하이트)가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남자 세계랭킹에서는 타이거 우즈가 272주 연속 1위(9.57)를 지켰다. 필 미켈슨(이상 미국)이 9.08점으로 2위. 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마르틴 카이머(독일)는 6.70점으로 13위에서 8계단 오른 5위에 자리했다. 양용은(38)과 최경주(40)는 각각 35위와 48위에 그쳤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10-08-1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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