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주택서 수류탄 추정물건 발견
수정 2010-08-12 11:41
입력 2010-08-12 00:00
최초 발견자인 현장의 한 인부는 “지하계단을 내려가던 중 검은 봉지가 있어 열어보니 수류탄 1개가 들어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군은 현장을 보존하고 이 물건을 정밀 감정하는 한편 인근 부대에서 수류탄이 외부로 반출됐을 개연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