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유혹 있겠지만 봉사에 집중”
수정 2010-07-15 00:18
입력 2010-07-15 00:00
수필집 펴낸 이장무 서울대 총장
그는 퇴임 후 정치인으로 변신할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유혹이 없을 수 없지만 정치와는 거리를 두고 살았다.”며 “앞으로 될 수 있으면 봉사에 초점을 두고 살 생각”이라고 말을 아꼈다. 시인 고은은 이 총장의 수필집에 대해 “학문적 체험과 풍부한 독서량을 통한 사색이 함께 녹아든 하나의 청춘 교과서”라고 평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2010-07-1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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