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철 현대기아차 부회장 “2차 협력사와 상생경영”
수정 2010-07-15 00:16
입력 2010-07-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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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제공
윤 부회장은 “경영 기반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2차 협력사의 경쟁력을 키워주기 위해 품질·기술 분야에서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펼치는 등 상생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10-07-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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