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의 눈물’ 극장판 반영
수정 2010-07-07 00:54
입력 2010-07-07 00:00
제작비 총 15억원, 9개월의 사전조사, 250일간의 제작기간을 거쳐 아마존의 원초적인 생명력과 역동적인 에너지를 완성도 높게 담아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극장판은 아마존에 사는 일곱 부족의 생활을 다룬 TV판과 달리 원시성을 가장 잘 간직한 ‘조에’족과 조금씩 세상에 동화돼 가는 ‘와우라’족의 풍습과 삶을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극장판은 지난 3월 말 개봉해 10만명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도 성공했다.
필수 영양소인 비타민의 역할과 기능을 조명한 SBS 특집 다큐 ‘내 몸을 살리는 비타민’.
SBS 제공
2010-07-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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