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2일부터 주한미군 야간통금 전면해제
수정 2010-07-01 00:52
입력 2010-07-01 00:00
월터 샤프 주한미군 사령관은 “한국은 주한미군 장병 가족들이 생활하기에 안전한 곳이고 우리가 근무 정상화를 추진해 나가는 과정에서 통금을 해제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했다. 샤프 사령관은 지휘지침을 통해 “모든 장병들이 올바른 선택을 하고, 좋은 예를 보여주며, 우리의 동맹관계를 강화하며 한국에서 생활하는 동안 좋은 기회를 계속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2010-07-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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