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수술 성공률 韓 81%·美 58%
수정 2010-06-12 01:08
입력 2010-06-12 00:00
이번 연구는 1995∼2005년 사이에 암을 치료하기 위해 위 절제술을 시도한 슬론 케터링 암센터의 위암환자 711명과 서울성모병원 위암환자 1646명의 생존율과 수술합병증 등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암의 완치 기준인 5년 생존율에서 서울성모병원이 81%, 슬론 케터링이 58%였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2010-06-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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