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박스 오피스 - 5월21~23일] ‘하녀’ 관객 47만 6057명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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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5-25 00:48
입력 2010-05-25 00:00
‘슈렉’과 ‘쿵푸 팬더’로 유명한 미국 할리우드 제작사 드림웍스의 야심작 ‘드래곤 길들이기’가 개봉 첫째 주말 관객 75만 9590명을 끌어모아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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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칸국제영화제 본상 수상에 실패한 임상수 감독의 ‘하녀’는 47만 6057명을 끌어모으며 지난주 1위에서 한 계단 내려앉았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10-05-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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