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옥진 ‘판소리 1인 창무극 심청가’ 전남도 무형문화재 된다
수정 2010-05-24 00:46
입력 2010-05-24 00:00
이번에 지정된 무형문화재 명칭은 판소리 1인 창무극 심청가로 한정됐다. 그가 각종 무대에서 서민들을 울리고 웃겼던 일명 ‘병신춤’ 등은 제외됐다. 전남도는 다음달쯤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를 최종 확정한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10-05-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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