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엘리자베스 콩쿠르 작곡부문 전민재씨 1위… 한국인 2연패
수정 2010-05-22 00:52
입력 2010-05-22 00:00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는 쇼팽 콩쿠르(폴란드), 차이콥스키 콩쿠르(러시아)와 함께 세계 3대 음악 경연대회로 꼽힌다. 한편 올해는 피아노 부문 결선에서도 진출자 12명 중 한국인 연주자가 5명이 포함돼 있어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10-05-2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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