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보금자리 생애최초 경기 4개지구 대거 미달
수정 2010-05-18 00:52
입력 2010-05-18 00:00
생애최초 특별공급에도 강남권 쏠림현상이 나타나 서울 내곡, 세곡2지구가 각각 18.9대1, 28.9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반면 경기도 4개 지구는 총 모집 가구수의 65%선인 2390가구가 미달됐다.
향후 18일부터 25일까지는 일반공급 6338가구에 대한 사전예약을 받는다. 일반공급은 특별공급에 신청한 사람도 청약할 수 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10-05-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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