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엄마용병’ 몬타뇨의 힘!
수정 2010-04-02 00:54
입력 2010-04-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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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GS칼텍스 3-0 완파 5년 만에 챔프결정전 진출
연합뉴스
KT&G(정규리그 2위)는 7일부터 챔피언결정전(7전4선승제)에서 정규리그 1위 현대건설과 맞붙는다.
한편 천안에서 열린 남자부 플레이오프 2차전(5전3선승제)에서는 현대캐피탈이 헤르난데스(25점)와 하경민(10점), 장영기(9점), 이선규(8점)의 고른 활약으로 대한항공을 3-0으로 격파했다. 1, 2차전을 모두 승리한 현대는 남은 세 경기에서 1승만 더하면 챔피언결정전에 오른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10-04-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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