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3곳이상 여성 공천”
수정 2010-03-20 00:00
입력 2010-03-20 00:00
與 29일까지 대상지역 보고
한나라당은 여성·장애인·외국인 노동자·다문화 가정 등 소외계층을 배려하기 위해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인사를 광역의원 비례대표의 당선가능권에 공천하기로 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10-03-2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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