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비준앞서 車·쇠고기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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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3-03 00:00
입력 2010-03-03 00:00

USTR보고서 의회 제출

│워싱턴 김균미특파원│미국 정부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에 앞서 자동차와 쇠고기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 중이며, 이들 현안이 성공적으로 해소될 경우 FTA 비준을 위한 일정을 의회와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미 무역대표부(USTR)는 1일(현지시간) 의회에 제출한 ‘2010년 무역정책 현안 및 2009년 연례보고서’에서 한·미 FTA와 관련해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kmkim@seoul.co.kr
2010-03-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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