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양 포스코회장 “이산화탄소 저감 신기술 개발중”
수정 2010-02-19 00:00
입력 2010-02-19 00:00
이어 “우리나라는 자원이 없는 나라인 만큼 극한 상황에서 반전을 모색하는 ‘궁즉통’의 기술로 새로운 자원을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보고 문화와 관련해 “우리나라는 대면으로 보고해야 예의가 있다고 여기는 문화가 있는데 앞으로는 빠른 결정을 위해 메일을 위주로 하겠다.”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10-02-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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