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히딩크 57억원 제시 유벤투스행 거절
수정 2010-01-23 00:28
입력 2010-01-23 00:00
신문은 그가 현재 러시아에서 연간 700만유로 가까이를 받고 있기 때문에, 이를 넘어서는 돈을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트보이 디엔은 최근 “유벤투스의 로베르트 베테가 단장이 ‘히딩크와 함께한다면 연봉 1000만유로(162억원)도 지급할 수 있다.’고 밝혔다.”는 기사를 싣기도 했다.
히딩크 감독은 러시아의 월드컵 예선탈락 뒤 무려 9개 팀으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았다. 히딩크 감독과 러시아 대표팀의 계약은 오는 6월 끝난다.
2010-01-23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