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골든글로브 작품·감독상 2관왕
수정 2010-01-19 00:20
입력 2010-01-19 00:00
베벌리힐스(미 캘리포니아주) AP 특약
지난해 칸영화제에서 애니메이션으로는 최초로 개막작에 선정된 픽사의 ‘업’은 애니메이션상과 음악상을 받으며 2관왕에 올랐다. 드라마부문 남우주연상은 ‘크레이지 하트’에서 열연한 제프 브리지스가 조지 클루니 등 경쟁자들을 따돌리고 수상했고, 드라마부문 여우주연상은 ‘더 블라인드 사이드’에서 열연한 샌드라 불럭이 받았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10-01-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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