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거래분석 시스템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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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1-15 00:12
입력 2010-01-15 00:00
자산가들의 국외 탈세를 막기 위해 국내외 기업을 망라해 재무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가동됐다. 국세청은 최근 국제거래 분야의 분석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국제거래 세원 통합분석시스템(ICAS)’이 완성됐다고 14일 밝혔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10-01-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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