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 ‘물벼락’…추위로 스프링클러 오작동
수정 2010-01-14 15:04
입력 2010-01-14 00:00
법원은 청사 관리직원 등 20여 명을 동원해 물을 외부로 빼내고 있으나 스프링클러는 10분 이상 멈추지 않고 계속 물을 쏟아냈다.
법원 관계자는 “화재에 대비해 설치된 시설인데 날씨가 추운 탓에 오작동을 일으킨 것 같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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