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대통령, 사망자 5만명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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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1-14 06:09
입력 2010-01-14 00:00
르네 프레발 아이티 대통령은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3만명에서 5만명에 이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13일 밝혔다.

프레발 대통령은 이날 피해규모를 묻는 CNN 리포터의 질문에 “잘 못르겠다”면서 도 “현재까지 (사망자가) 5만…3만명”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이같은 추정치의 근거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



포르토프랭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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