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사장에 지창훈씨, 3세 조현아·조원태씨 전무로
수정 2009-12-31 12:00
입력 2009-12-31 12:00
조양호 회장의 장녀 조현아(35) 기내식사업본부장과 장남 조원태(33) 여객사업본부장은 각각 전무로 승진했다. 승진 인사는 사장 1명, 부사장 2명, 전무 5명, 상무A 9명, 상무B 7명, 상무보 18명 등으로 지난해 30명에 비해 늘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9-12-3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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