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公 임금 5%삭감
수정 2009-12-31 12:00
입력 2009-12-31 12:00
예보 관계자는 이날 “노사가 기본급과 수당 등을 조절해 임금 5%를 삭감하는 데 동의하고 내년 1월1일부터 적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예보 노사는 정부 지침인 ‘금융공기업 임금 5% 삭감’을 놓고 단협 해지, 소송 검토 등 갈등을 빚어 왔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2009-12-3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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