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회장 세계車산업 파워리스트 3위
수정 2009-12-30 12:00
입력 2009-12-30 12:00
2009년 파워 리스트 6위였던 정 회장은 올해 경영실적의 호평 속에 순위가 3단계 상승했다.
모터트렌드는 “현대차가 3분기 8억 3200만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으며, 특히 지난 10월 미국에서 GM과 도요타가 소폭 상승에 그친 데 비해 현대차 판매는 49%나 증가했고 기아차도 45% 상승했다.”고 평가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9-12-3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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