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女축구대표팀 새 사령탑에 이상엽감독
수정 2009-12-29 12:00
입력 2009-12-29 12:00
대한축구협회는 28일 프로축구 FC서울 수석코치로 자리를 옮긴 안익수(44) 전 여자대표팀 감독의 후임으로 이상엽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고 밝혔다. 신임 이 감독은 1970년대 초반 청소년 대표와 국가대표로 활약했고 2005년부터 한양여대 감독을 맡아왔다. 축구협회 경기위원(1996년)과 여자축구연맹 부회장(2005년), 기술위원(2006년)으로도 활동했고 올해 한양여대를 여왕기 우승으로 이끌었다.
2009-12-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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