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현 신작 2주만에 베스트셀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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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2-26 12:00
입력 2009-12-2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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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정이현의 신작 ‘너는 모른다’가 출간 2주 만에 한국출판인회의 집계 종합베스트셀러 14위에 올랐다. 가족을 위시한 현대사회 인간관계의 피상성을 고발한 장편소설이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1Q84’ 1권은 15주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그 뒤를 댄 브라운의 ‘로스트 심벌’ 1권, 신경숙의 ‘엄마를 부탁해’, 한비야의 ‘그건 사랑이었네’ 등이 잇고 있다.

2009-12-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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