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휘발유 평균가격 두달만에 1600원대로↓
수정 2009-12-26 12:31
입력 2009-12-26 12:00
지역별로는 중구가 ℓ당 1774.61원(24일 기준)으로 가장 비싸고, 중랑구가 ℓ당 1636.13원으로 가장 싸다. 전국 주유소의 보통휘발유 평균 가격도 지난달 15일 ℓ당 1658.10원으로 단기 고점을 찍은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해 24일 마감 기준으로 ℓ당 1638.38원을 기록했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09-12-26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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