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하반기 히트상품] 쓸수록 끌리는 1등 ‘명품’
수정 2009-12-24 12:00
입력 2009-12-24 12:00
‘2009 하반기 히트상품’에 29개 상품 뽑혀
이런 유형은 ‘2009 하반기 히트상품’을 통해서도 읽어볼 수 있다. 선정된 상품 중에서 전기·전자제품부문은 모양과 실용성을 겸비한 프리미엄급 제품이 주를 이뤘고, 자동차부문은 차별화된 크기와 디자인을 갖춘 제품이 눈에 띈다.
식음료부문은 맛과 기능성이 조화를 이룬 제품이, 주류부문은 남과 다른 맛을 위한 기업의 정성이 엿보인 제품이 대부분이다. 금융부문은 고객 수익을 고려한 실속형 상품이 많았고, IT·정보통신부문은 다양한 마케팅으로 영역을 넓혀나간 상품이 주를 이뤘다.
이 밖에도 선정된 상품들은 소비자를 유혹할 만한 매력 포인트를 갖췄다.
김태곤 kim@seoul.co.kr
2009-12-2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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