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임원 63명 승진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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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2-24 12:44
입력 2009-12-24 12:00

이희범회장 에너지·중공업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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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그룹은 23일 부사장 4명 등 총 63명의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또 플랜트와 자원개발, 에너지 등의 신규사업 부문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개편도 실시했다. 이번 인사에서 이희범(사진 위) STX에너지 회장은 에너지와 중공업을 총괄하는 회장으로 위상이 높아졌다. 이병호(아래) ㈜STX 사업본부장은 STX에너지 사장을 맡았다. STX윈드파워 대표엔 유광택 상무가 선임됐고, 윤제현 STX솔라 대표와 여혁종 STX중공업 사장은 유임됐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9-12-2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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