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한판토스 COO 배재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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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2-23 12:34
입력 2009-12-23 12:00
물류기업 범한판토스는 22일 LG전자 비즈니스솔류션사업본부 마케팅담당 배재훈 부사장을 사장급인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선임했다. 여성구 대표이사(CEO) 사장은 유임됐다.

범한판토스는 2008년 매출이 2조 3000여억원에 이르는 종합물류회사로 LG전자와 LG화학 등 LG그룹의 주요 계열사와 거래하고 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9-12-2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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