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매월 첫째 토요일도 여권업무
수정 2009-12-18 12:00
입력 2009-12-18 12:00
내년 1월2일부터 휴일인 토요일에도 여권 신청 및 발급 업무를 진행한다. 매월 첫째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비스가 이뤄진다. 이와 함께 구는 여권 만료가 6개월가량 남은 구민들에게 만료기간 및 갱신·신규발급을 안내하는 우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 등 접수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에게는 1대1전담안내창구를 별도로 운영하다. 민원여권과 3434-2971.
2009-12-1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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