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오페라하우스서 족구’ 물의 일으킨 공무원 징계
수정 2009-12-15 12:18
입력 2009-12-15 12:00
시 관계자는 “오페라하우스를 제대로 관리해야 할 공무원들이 무대에서 족구를 해 품위를 손상시키고 시의 명예를 실추시킨 점 등이 징계 사유가 된다.”고 밝혔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9-12-1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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