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월도 관광단지 상가 등 분양 찬바람
수정 2009-12-15 12:00
입력 2009-12-15 12:00
시는 이 같은 입찰 혜택에도 응찰자가 나서지 않자 수의계약을 추진 중이다.
특히 간월도관광단지 핵심 시설인 해수워터파크와 가족호텔 등 대규모 시설은 투자자들의 호응이 없어 사업이 상당 기간 지지부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서산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9-12-1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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