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수정 2009-12-15 12:18
입력 2009-12-15 12:00
신혼부부가 첫날밤을 신부의 집에서 보내게 됐다. 그런데 다음날 점심이 되어도 방에서 나오지 않았다. 이상하게 생각한 가족들은 신부의 8살배기 어린 동생에게 물었다.
“너 혹시 누나나 매형 못 봤니?”
“봤어!”
“언제?”
“어젯밤 12시쯤 매형이 내 방에 와서 로션이나 바셀린 없냐고 물었어.”
가족들은 킥킥대며 물었다.
“그래서?”
“내 방에 찾아봐도 없기에 본드 줬어.”
●짧은 유머
여자의 히프가 큰 이유는? 요강에 빠지지 말라고
두부장수는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나? 처와 자식
못생긴 여자만 좋아하는 사람은? 성형외과 의사
더러워서 내야 하는 것은? 오물수거비
2009-12-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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