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LCD라인 4846억 투자
수정 2009-12-15 12:18
입력 2009-12-15 12:00
삼성전자는 14일 이사회를 열고 LCD 8세대 라인 증설 투자를 위해 4846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8세대 라인은 40인치 이상 중대형 LCD 패널을 주로 생산한다. 실제 투자는 내년 상반기쯤 이뤄질 전망이다. 투자 목적은 LCD TV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제조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9-12-1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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