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석유화학 사장 홍기준 건설국내사업 사장 이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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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2-14 12:22
입력 2009-12-14 12:00
한화는 13일 홍기준(왼쪽·59) 한화석유화학 대표이사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이근포(오른쪽·58) 한화건설 부사장을 국내사업담당 대표이사 사장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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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사장은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59% 증가시키는 등 탁월한 업무 성과에다 태양광, 2차전지 등 신사업 발굴에서 공격적 경영 능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장은 올해 전년 대비 7600억원이 증가한 1조 2000억원을 수주해 건축·주택 분야에서 한화건설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화갤러리아 대표이사에는 황용기(57) 그룹경영실 인력팀장(전무), 한화역사 대표이사에는 황용득 대한생명 인재개발원장(전무)이 각각 임명됐다. 한화는 이날 대표이사 4명, 부사장 1명, 전무 3명, 상무 19명, 상무보 56명(연구임원 3명 및 전문위원 5명 포함) 등 83명을 승진 발령했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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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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