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女 로스쿨 최연소 합격
수정 2009-12-12 12:38
입력 2009-12-12 12:00
부산외대 손빈희양 동아대行
손양은 아버지의 사업으로 2년간 중국생활을 하다 2004년 검정고시에 도전했다. 1년여의 준비끝에 충북지역 고입·고졸 검정고시에 차석으로 합격한 뒤 2006년 부산외대 법학과에 입학해 3년 만에 수석으로 조기졸업했다. 검정고시 합격 당시 변호사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던 손양은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온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9-12-1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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