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드래곤 음란성공연 수사착수
수정 2009-12-12 12:34
입력 2009-12-12 12:00
앞서 복지부는 G드래곤이 6일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청소년유해매체물로 분류된 노래를 청소년 앞에서 부르고, 공연도중 여성댄서와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행위를 했다는 이유 등으로 검찰에 수사 의뢰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2009-12-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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